필름 카메라를 처음 만저본 1990년~
취미로 촬영하던 세월이 20여년이 흘러 어느덧 중년이 되버렸다.
예전 보다 더 좋아진 촬영장비 ~!
스마트폰이 벌써 카메라 시장을 앞도하고있다.
설마 했는데, 랜즈의 진화는 엄청난 속도로 변화를 했고, 초소형 핀캠 까지?
지금 내손에는 무거운 렌즈와 바디가 합쳐있는 카메라는 없다.
손에든 작은 박스 크기의 스마트폰만 있을뿐,
500화소 최고였던 10년전의 휴대폰이,
FHD 고화질의 해상도를 자랑하니 , 엄청난 변화다.
지금 내 손에 있는 작은 스마트폰이
나의 모든 일상과 영상,촬영을 담당하고있다.
다시한번 촬영의 환경변화에
작가도전을 한번 해본다.
비록, 여행을 다니면서 촬영할 시간은 없지만.......
올해부터 첫계단을 오르듯 하나씩 천천히
다시한번 도전을 ......